copyright 2012
built with Indexhibit
What we do
We do art consulting,education, private sales, exhibition, paricipating art fair,
curating and artworks dealing at seoul office from 2009.
Before, art director Amy Son was an editor of ARTINASIA (English sister magazine of ARTINCUTURE in Korea from 2007)
and a vice chief editor of ARTISSUE pubished in Beijing from 2008.
So, As a director, respect artist's professional mind and art history a lot of art people constructed.
With long or short experiences like museum curator, educator, editor and writer.. Now,
we are trying to give information to collectors, students, participants of museum and art lovers, ...
We focus on promotion of world wide young artist not only curating for art museums and galleries in the world.
Especially we like to go out of korea or bring in Korea with foreign artworks.
We think highly of The creation of Art Values and Human Networking in art field of the world.
Step by step, we think we start artist promotions with asian artists.

어바웃아트는 2012년 4월에 운현궁옆 비원앞에 위치한 운현신화타워에서 출발하였다.
About ART란 예술이 문화의 범주안에서 존재하며 문화는
인간의 마음을 경작하는 것에서 출발한 Culture의 본래의 뜻을 존중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마련하고자 하는 의도에서 시작한다.
대중적 예술향유에 촛점을 둔다는 뜻이다. 아울러, 전세계가 하나의 네트
워크 속에서 한국을 베이스로하여 한국작가를 외국에 알리는 일에 주력
하고자 한다.
우리의 것을 살리려하는 의지가 있는 이 공간은 인사동 맞은편 고즈넉한 곳에서
보다 많은 외국인의 발걸음을 유도하며, 직접 해외아트페어에 참여하며
미술애호가들과 작가들의 두터운 신뢰를 형성해가는 역할을 해갈 것이다.
젊은 작가들의 기획전과 2012년 CIGE, 코엑스 아트에디션, 뉴칼레도니아 코리아아트쇼
를 시작으로 2017년 아트콜라보 작업에 이르기까지,
미술향유층인 개개인부터 건축가들과의 교류, 한집에 한그림을
소장하도록 에듀케이터 또는 어드바이저로서 각종 세미나와 교류의 장을
마련해간다.
아울러 About ART는 아트마케팅 뿐 아니라 어바웃아트센터 서울지점과 천안지점에 걸쳐
비영리 교육사업을 진행중이다 2013년부터 정부지원사업으로 꿈다락 미술관 협업과
서울문화재단 꿈다락사업을 통하여 작가들과 인문학, 과학, 예술의 시너지업에 관한 연구와
교육을 통하여 대중과 소통하고 예술컨텐츠가 가지는 가치를 창조해가고자 한다
어바웃아트센터 홈페이지 참조 http://aboutartcenter.creatorlink.net/